[다음 주 미리보기] 리콜 식품·장마 대비·과일값까지, 안 챙기면 손해보는 5가지

1. 리콜 식품 확인하고 환불받기 — 건강
식약처가 카드뮴 기준을 초과한 수입 '겨우살이(곡기생)'와 식중독균이 검출된 '과자' 제품에 회수 조치를 내렸고, 소비자24에도 복숭아무스케이크, 리얼푸드 토마토, 스트링치즈, 수입산 쇠고기장조림 등 여러 건의 리콜 정보가 추가로 올라왔어요.
누가 해당되나: 최근 한약재(곡기생), 과자류, 수입 쇠고기장조림, 유제품·디저트류를 구매한 소비자.
지금 뭘 하면 되나: 집에 있는 제품의 제조사명과 유통기한을 확인해 해당 로트라면 섭취를 멈추고 구매처에 환불·교환을 요청하세요. 정확한 제품명·로트번호는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2. 수입과일값, 내려갈 수 있어요 — 돈
기획재정부가 민생 물가 안정을 위해 수입과일 할당관세 적용 현장을 점검했어요. 할당관세는 특정 품목의 수입 관세를 한시적으로 낮춰 소비자가격 인하를 유도하는 제도예요.
누가 해당되나: 마트·과일가게에서 수입과일을 구매하는 소비자 전체.
지금 뭘 하면 되나: 정확한 적용 품목과 할인 폭, 적용 기간은 출처에서 확인 후, 다음 주 장보기 전에 가격을 비교해보세요.
3. 장마철 호우 대비, 우리 동네는 괜찮을까 — 안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연휴 기간에도 호우 대응 공백이 없도록 관계기관 긴급회의를 열었어요. 장마철 침수·산사태 위험에 대한 정부 대응 체계를 다시 점검한 것이에요.
누가 해당되나: 전국민, 특히 저지대·산사태 위험지역 거주자.
지금 뭘 하면 되나: 안전디딤돌 앱 등으로 재난문자 수신 설정을 확인하고, 거주지 인근 대피소 위치를 미리 파악해두세요. 우리 동네가 위험지역으로 지정됐는지는 출처에서 확인하세요.
4. 레버리지 ETF·ETN 투자자라면 — 돈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ETF·ETN)에 대한 보완방안을 마련했어요. 변동성이 큰 상품의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향의 조치예요.
누가 해당되나: 레버리지 ETF·ETN을 보유했거나 투자를 고려 중인 개인 투자자.
지금 뭘 하면 되나: 보유 상품에 리스크 고지나 투자자 유의사항 변경이 있는지 증권사 공지와 출처를 확인해보세요.
5. 온라인 결제, 가맹점 보호 강화 — 권리
금융위원회가 PG(전자지급결제대행)사 시장 건전화와 가맹점 보호를 위한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어요.
누가 해당되나: 온라인몰을 운영하는 소상공인(가맹점), 온라인 결제를 이용하는 소비자.
지금 뭘 하면 되나: 소상공인이라면 정산주기·수수료 등 계약 조건에 변동이 있는지, 소비자라면 결제 안전성 강화 내용을 출처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