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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 올블랙 핏에 '더듬이 헤어'까지... 화제의 이유

2026-07-31 02:14:35 KST · 키워드: 이영애

AI 생성 이미지

배우 이영애가 55세라는 나이에 다시 이름을 올렸습니다. 최근 공개된 올블랙 스타일링 사진과 '더듬이 헤어'로 불리는 헤어스타일이 함께 화제가 되면서입니다.

어떤 사진이 화제인가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영애는 한 행사 현장에서 올블랙 의상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보정된 화보가 아니라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이라는 점이 반응이 커진 배경입니다.

기사 제목에 등장한 "누가 마네킹이야"라는 표현은 실물 핏이 흐트러지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이는 현장 사진 일부에 대한 반응이라, 전체 착장 평가로 일반화하기는 이릅니다.

'더듬이 헤어', 무엇이 다른가

같은 시기 보도된 또 다른 기사는 이영애의 헤어스타일을 '더듬이 헤어'로 표현했습니다. 얼굴선을 따라 잔머리 몇 가닥을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한 스타일링입니다.

전체를 매끈하게 넘기는 스타일과 달리, 잔머리를 남겨 얼굴 윤곽을 부각하는 방식입니다. 관련 기사 제목에도 이 스타일이 '시크미의 정석'이라고 표현돼 있습니다.

55세 이영애가 계속 회자되는 이유

이영애는 2003년 드라마 '대장금'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배우입니다. 이후로도 오랫동안 주얼리·화장품 브랜드의 얼굴로 활동해 왔고,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그런 이미지가 굳어졌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이번 화제 역시 특정 브랜드 행사나 화보 활동과 맞물렸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행사명이나 브랜드는 두 보도 모두에서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확인할 부분은 이 스타일링이 특정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인지, 개인 일정에서 나온 것인지입니다. 두 경우에 따라 화제성이 오래갈지, 금방 가라앉을지 갈립니다.

참고

이영애패션뷰티

참고
[Daum] '55세' 이영애, 얼굴선 타고 내린 더듬이 헤어…'시크미의 정석' [MD★스타]
[iMBC 연예] [포토] 스키즈 리노, 리바이 병장 포스
[조선일보] "누가 마네킹이야?"...이영애, 올블랙 장착하고 소름 돋는 '실물 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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