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정정 방침
트렌드프레스가 글을 만들고 고치는 기준입니다. 독자가 무엇을 믿고 읽어도 되는지, 틀렸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밝히기 위해 공개합니다.
1. 자료 수집 원칙
- 정부·공공기관의 공식 보도자료와 공개 RSS, 중앙은행·금융당국 발표를 1차 자료로 씁니다.
- 언론 보도는 제목·출처·링크 메타데이터만 참고합니다. 기사 본문 전재, 화면 캡처, 보도 사진 수집은 하지 않습니다.
- 개인 SNS 게시물, 커뮤니티 글, 익명 제보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 참고한 자료는 예외 없이 글 하단에 원문 링크로 표시합니다.
2. 서술 원칙
- 확인된 사실과 해석을 문장 단위로 구분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로 알려졌습니다', '~로 보도됐습니다'로 표기하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수치에는 비교 기준(전년 동기, 직전 분기 등)을 함께 적습니다.
- 해석에는 한계를 붙입니다. 표본이 좁거나 잠정치인 통계는 그렇다고 밝힙니다.
- 제목은 본문이 실제로 답하는 범위 안에서만 씁니다. 본문에 없는 결론을 제목으로 달지 않습니다.
- 인용은 한두 문장 이내로 제한하고,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3. 다루지 않는 주제
- 사망·자살·성범죄·마약 등 선정적으로 소비되기 쉬운 사건의 세부 묘사
- 개인의 사생활·외모·건강 상태에 대한 추측
- 확인되지 않은 루머, 특정인에 대한 평가와 비방
- 검색 호기심만 채우는 소재(실시간 검색어 풀이, 당첨번호, 순위 투표 등)
- 특정 종목·자산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
4. AI 도구 사용 고지
기사 초안 작성에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합니다. 이 사실은 모든 기사 하단에 표기됩니다. AI가 만든 초안이라도 아래를 통과하지 못하면 발행되지 않습니다.
- 참고 자료의 문장을 그대로 옮긴 흔적이 있으면 폐기합니다.
- 분량·구조(핵심 요약, 소제목, 자주 묻는 질문, 출처) 기준에 미달하면 폐기합니다.
- 다루지 않는 주제 필터에 걸리면 생성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 같은 사안을 이미 다뤘으면 중복 발행하지 않습니다.
기사에 쓰이는 대표 이미지는 AI로 생성한 그림이며, 실제 현장 사진이 아닙니다. 모든 생성 이미지에는 'AI 생성 이미지' 캡션을 답니다. 실존 인물의 얼굴을 묘사하는 이미지는 만들지 않습니다.
5. 정정 절차
사실관계 오류를 발견하셨다면 [email protected]로 알려 주세요. 확인되는 즉시 본문을 수정하고, 수정한 날짜를 기사 상단의 '최종 수정' 표시에 반영합니다. 내용의 핵심이 바뀌는 정정이면 본문에 정정 사유를 함께 남깁니다.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기사를 비공개로 내립니다.
6. 광고와 편집의 분리
광고는 자동 게재 방식으로 노출되며, 광고주는 기사 주제·표현·발행 시점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휴 링크가 있는 글은 글 첫 부분에 대가성 문구를 표기합니다. 광고와 기사 본문은 시각적으로 구분되도록 배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