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7,007.72로 마감하며 7,000선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반도체와 금융주가 상승을 이끄는 동안 원/달러 환율은 오전보다 10원 넘게 내려 1,375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코스피가 7,007.72로 마감하며 7,000선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반도체와 금융주가 상승을 이끄는 동안 원/달러 환율은 오전보다 10원 넘게 내려 1,375원대로 내려왔습니다.

더핑크퐁컴퍼니의 신작 '씰룩'이 한국 넷플릭스 키즈 부문 1위에 올랐고 11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주가는 상장 후 공모가의 3분의 1 수준까지 떨어져 있어, 흥행과 실적 사이 괴리를 매출 구조로 짚어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었는데도 나스닥은 0.40% 올랐습니다. 다우만 홀로 내린 간밤 뉴욕 마감이 오늘 국내장과 환율에 주는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2-1로 눌렀습니다. 득점에 관여한 이강인은 레알이 아닌 아틀레티코 소속으로 이번 시즌을 뛰고 있습니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으로 첫 마드리드 더비에 나서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700억원에 달하는 이적료 뒤에는 라리가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아시아 마케팅 전략이 얽혀 있습니다.

한국 남자농구가 일본을 67-57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받게 될 병역 혜택은 흔히 알려진 것과 조건이 다르고, 그의 KBL 복귀를 가능하게 한 규정 변화도 함께 주목받고 있습니다.

거제·통영 수해 이재민에게 월 50만원 수준 임차료가 지원되고,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구간은 9월27일 끝납니다. 아플라톡신 기준치를 넘긴 볶음땅콩 회수와 군 장병 도박문제 상담 지원까지 이번 주 챙길 정책을 정리했습니다.

메가박스 신촌·동대문점을 비롯해 두 달 새 다섯 개 지점이 문을 닫습니다. 같은 기간 CJ CGV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312% 늘었는데, 이익은 특별관에 몰리고 구형 상영관만 정리되는 흐름입니다.

근대5종 성승민이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땄습니다. 하지만 포상금 산정 점수는 올림픽 금메달의 9분의 1에 불과해, 첫 메달만으로는 매달 나오는 연금도 받지 못합니다.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2.66% 오른 채 휴장에 들어갔고, 월요일 재개장의 변수는 반도체보다 미중 정상회담 쪽에 가깝습니다. 원/달러 1,385원대와 정부의 연쇄 회의 소집까지, 다음 거래일 전에 확인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