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밤 22시 30분 뉴욕증시가 다시 열립니다. 소매판매 부진에도 국채금리가 25년 만에 최고치를 유지하는 배경과, 내일 LH 청약 6건·원/달러 1,411.3원 흐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오늘 밤 22시 30분 뉴욕증시가 다시 열립니다. 소매판매 부진에도 국채금리가 25년 만에 최고치를 유지하는 배경과, 내일 LH 청약 6건·원/달러 1,411.3원 흐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6,977.94에 마감하며 2.42% 올랐지만, 코스닥은 0.38% 상승에 그쳐 온도차가 뚜렷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13.6원까지 내렸고, 롯데카드·신한투자·SK에코플랜트 등 2분기 실적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1999년 진출 이후 27년 만에 분기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이 회사 지분 67.5%를 쥔 이마트 주가와 국민연금 지분가치까지 함께 흔들리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개장과 함께 6,996선까지 오르며 183포인트 넘게 뛰었습니다.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소폭 상승에 그쳤던 터라, 오늘 아침 환율과 미국발 관세 이슈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화디펜스USA가 오스탈USA 인수에 최대 1조7000억원을 제안했습니다. 제안서 제출 다음날 미국 투자안보 심사 책임자가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찾으면서, 인수 성사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KBS 2TV 사랑이 온다가 6회 만에 시청률 15.7%로 자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직전작들의 부진과 비교하면 KBS 주말극이 오랜만에 반등 신호를 보이는 수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김태호 의원에게 "임기를 단축해서라도 분권형 개헌을 해야 한다"고 말한 사실이 뒤늦게 보도됐습니다. 다만 개헌은 국회 재적 3분의 2 찬성과 국민투표 과반 찬성을 넘어야 하는 문제라, 발언 하나로 실현 여부를 가늠하기는 이릅니다.

8월19일부터 레버리지·인버스 ETF·ETN에 모의거래 의무가 생기고, 8월20일부터는 가상자산거래소 대주주 심사가 강화됩니다. 스크래핑 차단 논의와 시그널의 자동 키 검증까지, 이번 주 확인해둘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고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늘어난 가운데, 오늘 밤 10시30분 뉴욕 증시가 이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입니다. 여당 내 세제개편안 반발과 내일 시작되는 LH 청약 6건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3.56% 오른 6,813.34에 마감하며 나흘 연속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정부는 수도권 23만호+α 공급을 담은 8·13대책을 내놨고, 원/달러는 1,423.7원까지 오르며 강세장 속 약세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