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장이 끝난 뒤 한진칼이 시간외 시장에서 10%대 급등했습니다. 22:30 개장하는 미국장의 체크포인트와 내일 아침 전에 알아둘 정책·일정을 정리했습니다.
하루 세 번(모닝 08시 · 마감 16시 · 자기 전 23시)과 주말 두 번(주간 결산 · 다음 주 프리뷰) 나옵니다. 시황을 중계하는 글이 아니라, 오늘 무엇을 확인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지 정하는 데 쓰는 글입니다.

정규장이 끝난 뒤 한진칼이 시간외 시장에서 10%대 급등했습니다. 22:30 개장하는 미국장의 체크포인트와 내일 아침 전에 알아둘 정책·일정을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2.24% 올라 5,859.08에 마감하며 5,800선을 되찾았습니다. 간밤 뉴욕이 크게 밀렸는데도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받쳤고, 보금자리론 금리와 바이낸스 후속 조치, 환율도 함께 짚었습니다.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이 2.86%, S&P500이 1.82%, 다우가 1.09% 내렸습니다. 오늘 코스피 시초가에 닿는 경로와 환율 1,332.6원, 호르무즈 협상, 은행 연체율까지 아침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10월 수출이 1,153억달러를 기록하며 누적 9천억달러를 처음 넘었는데, 지난 거래일 코스피는 3.48% 내렸습니다. 월요일 재개장 전에 수출 지표, 미국 기술주 낙폭, 환율, 바이낸스 출금 재개를 짚었습니다.

코스피는 한 주 동안 3.25% 올랐지만 금요일 하루에 3.48% 내려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돌려줬습니다. 금요일 밤 뉴욕은 나스닥이 2.86% 빠졌고, 이 충격은 월요일 국내 장이 처음 받습니다.

오늘 밤 22시 30분 개장하는 미국장은 지수보다 인텔·아마존 같은 개별 종목이 변수입니다. 내일은 토요일이라 국내 증시가 쉬고, 바이낸스 해킹 여파와 서머타임 종료 일정까지 월요일 전에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3.48% 내린 5,730.74로 마감했고, 간밤 나스닥 낙폭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실적 엇갈림, 4원 낮아진 환율, 하나은행 주담대 재개까지 오늘 결산을 정리했습니다.

나스닥이 1.38% 내렸는데 알파벳 한 종목에서만 시가총액 약 669조원이 사라졌습니다. 외국인 수급, 환율 1,338.6원, 퇴직연금·개인투자용 국채 소식까지 오늘 장 시작 전에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1.24%, 코스닥이 2.34% 내렸습니다. 간밤 뉴욕이 올랐는데도 삼성전자가 4%대 밀리고 대우건설이 급락한 배경을 정리했습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는 0.19~0.28% 올랐지만 알파벳은 10% 밀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4% 올랐습니다. 연준 동결 해석, 오늘 국내장의 반도체 변수, 1,338.9원 환율까지 장 시작 전에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