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를 넘어서면서 뉴욕 채권시장이 흔들렸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쉬지만, 마지막 거래일 마감 수치와 월요일 재개장 전 확인할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2%를 넘어서면서 뉴욕 채권시장이 흔들렸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쉬지만, 마지막 거래일 마감 수치와 월요일 재개장 전 확인할 지표를 정리했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휴장이라 다음 거래일 코스피 7,080선 방어 여부와 원/달러 1,369원대 흐름이 첫 관전 포인트입니다.

22시 30분 뉴욕 증시가 다시 열립니다. 트럼프·시진핑 회담과 이란 변수, 메리츠증권의 발행어음 인가까지 오늘 밤 확인해둘 돈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코스피가 7,080.92에 마감하며 투자자예탁금이 닷새 만에 100조원대를 회복했습니다. OECD는 한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을 3.7%로 올렸고, 국고채 금리와 환율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간밤 나스닥은 27,244.28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지만 다우는 185포인트 내렸습니다. 국제유가는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원/달러는 1,355.1원에서 보합세입니다.

오늘 밤 10시 30분 뉴욕증시가 다시 열립니다.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과 맥도날드 인베스터데이, 원/달러 1,355원대 환율까지 자기 전에 챙길 오늘의 마무리와 내일 준비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코스피는 0.15% 올라 7,000선을 지켰지만 오전 상승폭 상당 부분을 오후에 반납했습니다. LG전자·LG에너지솔루션이 엔비디아 공급망 편입 소식에 강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하루 만에 22원 넘게 내렸습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메타가 이끈 AI 랠리에 나스닥이 2.26% 올랐지만, CNBC는 1999년 이후 보지 못한 이상 신호를 지적했습니다. 코스피는 개장과 함께 7,160선을 넘었고, 원/달러 환율은 1,370원대로 하루 만에 15원 내렸습니다.

코스피가 7,007.72로 마감하며 7,000선을 다시 넘어섰습니다. 반도체와 금융주가 상승을 이끄는 동안 원/달러 환율은 오전보다 10원 넘게 내려 1,375원대로 내려왔습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넘었는데도 나스닥은 0.40% 올랐습니다. 다우만 홀로 내린 간밤 뉴욕 마감이 오늘 국내장과 환율에 주는 시사점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