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뉴욕 마감에서 나스닥은 2.15% 내렸지만 다우는 0.34% 하락에 그쳤습니다. 오늘 국내장 시초가와 원/달러 1,334.3원, 브렌트유 109달러 부근의 유가를 함께 짚었습니다.
금리·환율·증시·세금처럼 지갑에 바로 닿는 이슈를 매일 정리합니다. 숫자는 비교 기준과 함께, 해석에는 한계를 붙여서 씁니다.

금요일 뉴욕 마감에서 나스닥은 2.15% 내렸지만 다우는 0.34% 하락에 그쳤습니다. 오늘 국내장 시초가와 원/달러 1,334.3원, 브렌트유 109달러 부근의 유가를 함께 짚었습니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일차 티켓이 전액 환불됐습니다. 야외 공연이 멈춘 하루의 비용이 주최사, 출연진, 관객에게 어떻게 나뉘는지 구조로 읽었습니다.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이 전월 말보다 19조8천억원 줄었고, 정기예금은 11조7천억원 늘었습니다. 예금 금리가 4%대에 올라선 지금, 이 이동이 예금자와 대출자에게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짚었습니다.

코스피는 지난 거래일 2.05% 반등했지만 직전 한 주 낙폭에 비하면 작은 폭입니다. 뉴욕은 나스닥이 2.15% 밀린 채 한 주를 마쳐, 월요일 재개장 때 볼 재료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세입자가 만기에 나간다고 해서 집을 샀는데 입주가 막히는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두 약속이 법적으로 어디까지 힘이 있는지, 잘못 짚었을 때 비용이 얼마나 커지는지 짚었습니다.

주가가 떨어진 시기에 증여 이야기가 늘어나는 데는 세법상 이유가 있습니다. 증여세가 어떤 주가로 계산되는지, 평범한 투자자에게는 무엇이 달라지는지 풀었습니다.

코스피는 금요일 2.05% 반등했지만 한 주 성적표는 14.46% 하락이었습니다. 미국 증시 급락과 유가 110달러, 환율 1,334.2원, 다음 주 기준금리 변수까지 한 주를 돈의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최근 마감에서 다우는 0.51% 올랐고 나스닥은 0.73% 내려 지수가 갈렸습니다. 22시 30분 개장하는 미국장의 관전 포인트와 코스닥 4.46% 급등 이후의 변수, 환율·유가 점검, 내일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넷플릭스가 콘텐츠 총괄을 바꾼 날, 국내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은 글로벌 1위 작품이 10편째라고 알렸습니다. 두 소식을 한 줄로 이으면 OTT가 돈을 쓰는 방식과 제작사가 돈을 버는 구조가 보입니다.

코스피가 5,668.05로 8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 어제 빠진 454.59포인트의 4분의 1만 되찾았습니다. 원/달러는 1,331.9원으로 내렸고, 연준 의장의 금리 무신호와 정부의 주택공급 상황판 가동이 같은 날 나왔습니다.